자연사랑은 2012년 8월 31일 사무실 이전 개소식을 사무실 인근 양재동 모 식당에서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박재광 교수 송별회를 겸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자연사랑 김기숙 회장은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자연사랑♥생명사랑’ 실천운동을 추진하는 저희 단체가 강남에 제2의 사무실을 열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사랑과 범국민신환경실천운동본부 공동위원장이신 박재광 교수님께서 미국으로 돌아가시게 되어 송별의 자리를 마련하였다”며 “물심양면 고국을 위해 노력하신 박재광 교수님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자연사랑이 그동안 벌여온 활동에 대한 경과보고에 이어, 향후 계획이 발표됐다. 이와 관련, 자연사랑은 앞으로 △매체 적극 활성화(지면매체: 자연건설신문, 인터넷매체 : 데일리대한민국) △원자력 홍보행사 △지회 활성화 △자연사랑·생명사랑 시상식 등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