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정부가 추진하는 저탄소 녹색경영에 부흥하고자 ‘병뚜껑수거 및 재활용 사업’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음식점, 약국, 아파트, 대학교 등 에서 각종 주류 및 음료를 마신 후,,, 버려지는 병뚜껑(알미늄,철)은 사용 후 분리배출이 되지 않고 무심코 다른 일반쓰레기 와 버려져 500년 동안 썩지 않아 지구의 토양을 오염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연사랑실천본부 회원들은 환경부,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용산구청, 한국음식업중앙회 후원으로 병과 병뚜껑(알미늄,철)을 철저히 분리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들이 분리수거에 일익 기여하도록 홍보하고 있으며, 아울러 장애인, 노약자 등 을 고용하여 모아진 병뚜껑은 재활용공장으로 보내 자원화하는 등 공익적인 서울형 예비 사회적기업의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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