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망언'과 관련하여 자연사랑을 비롯한 17개 시민단체는 지난 07월 19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하였습니다.
주권과 영토가 관련된 문제이므로 우리모두 애국심을 가지고 이 문제를 좌시하지 않는 시민의식을 갖도록 하여야겠습니다.
이날, 향후 일본 국회의원들의 울릉도 접근 시도시 배에 승선하는 것까지 저지하기로 결의 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집회는 일본의 도발적인 시도가 좌절 될때까지 일본대사관 앞에서 매일 강행키로 했습니다. 자연사랑 회원 및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