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일보 이민선 기자】 건강한 자연보호 및 환경보전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진하고자 청소년을 주축으로 하는 21세기 범국민 신(新)환경실천운동선언과 범국민 환경사랑봉사단 발대식이 2월15일 프레지던트호텔 슈베르트홀에서 열렸다.

2부에서는 ‘21세기 글로벌시대의 4대강과 에너지 이용을 통한 국가발전’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개최됐으며 박재광 위스콘신대학 종신교수가 과학적, 전문성을 함양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신(新)환경실천운동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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