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4-03 16:42
|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95
|
.jpg)
청주시는 꽃의 도시 청주 만들기를 위해 사계절 꽃으로 가득한 ‘녹색도시 청주’ 만들기에 나섰다. 상당구 월오동 직영 꽃묘장 하우스 3558㎡에 생산한 팬지, 시네라니아 등 31종의 꽃을 주요도로변 진입광장 및 교통섬, 상당로, 사직로 등 대형화분 1600여개에 꽃을 식재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기로 했다. 사회적 공동체 일자리사업에 300명을 참여시켜 동부우회도로 등 외곽도로와 무심동·서로 하천변에 칸나, 구절초, 피튜니아 등 다양한 화초류와 다년생 꽃길을 조성해 청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가로 및 꽃 화단을 확대·설치하여 향토 꽃인 나리꽃 등을 혼합 식재해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꽃길을 조성한다. 시 공원행정담당은 “콘크리트로 가득한 도심지 곳곳에 꽃나무와 여러해살이꽃류를 심어 시민 정서를 순화하고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사계절 변화 있고 다양한 색이 어우러진 살기 좋은 푸른 도시 ‘녹색수도 청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