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기 환경 대탐사 보고서
광운대학교
신병재
내 인생의
대외활동의 처음을 24살에 '자연사랑'에서
하는 프로그램에서 처음 발걸음을 내딛었다. 자연에 대해 많은 생각도 하지 못해보았고, 알고 있는 지식도 부족하지만 대한민국의 자연을 사랑했기에 이 프로그램에 지원을 했다.
처음 모이는
날짜부터 비가 내렸지만 나름대로 즐거운 출발이었고, '나도채' 대장님
통솔하에 우리 34명의 대원들은 똘똘 뭉쳐 활동을 시작했다.
낙동강의
발원지인 황지,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를 거쳐서 그 젖줄을 따라 한강을 마지막으로 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4박 5일동안 너무도 다양한 곳을 거치면서 이동을 하니 프로그램의 참여한 내가
너무도 자랑스러웠고, 프로그램을 주최한 '자연사랑' 이란 기업에 대해서도 많은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다.
지금은 모든
일정이 끝나고, 뒤풀이까지 끝난 뒤 집에와서 쉬는 중이지만 자꾸 5일간의
추억이 내 머릿속에서 맴돈다. 같은 취지에서 이번에는 한강이 아닌, 다른
강에서 활동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당장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고, 내 지인들에게도 추천을 하고싶다.
뒷풀이에서
회장과 대원들이 함께 외치던 '자연사랑 파이팅!' 이란 구호가 생각난다. 많은 고생을 하신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연사랑'에 많은 축복이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