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사랑 뗏목 대탐사 - 탐방보고서
인하대학교
김대훈
항상 처음이라는 단어는 설렘을 주는 단어입니다, 저에게는 이번 한강 뗏목 대탐사가 그러했습니다.
막상 나도 서울에 살면서 한강을 그저 바라보고 놀러가기만 한 장소였지깊게 생각해본적도 없었는데 이번기회에 새롭게 생각해볼수있는 계기가 된것같습니다.
누가 한강의 시작을 깊게 생각이나 해보았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저도 뭐 어디선가 흘러 내려오겟지라는 마음을가지고 있던차에 검룡소에서 올라오는 물을 보며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입에서 감탄사를 얼마나 외쳤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명의 국민으로서 나에게 4대강 사업이란 아무런 의식을 못하고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는 문제였지만 이번기회로 좀더 알아보고 생각해볼수있었던것같습니다.
한명의 학생으로서 박재광교수님이 말씀하신 과연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할 대상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한 생각도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도 이번 행사중 제일 즐거웠던 행사를 꼽으라면 레프팅 행사였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레프팅을 못할뻔 했던 기억을 해보면 얼마나 아쉬워했을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단점이 있었다면 체계적이지않앗던 일정과 돌발상황에대한 대비를 꼽을수 있겟습니다.
그이외에도 함께 연습했던 장기자랑 춤 ! 8비트 댄스
맛있게 먹엇던 각종음식들!
그 무엇보다도 이 모든걸 함께한
잊지못할 대원여러분들과 대장님 및 스탭형누나 !
이런기회를 제공해주신 회장님이하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다시한번 표현하겠습니다.